건양대학교 KY RISE 사업단이 다직종 연계교육(Interprofessional Education, IPE) 프로그램 'KY 대전 미래인재 공학·보건·의료 리더스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6일간 운영한 이번 캠프는 19일 성과발표회 및 퇴교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종료됐다.
캠프에는 건양대학교, 대전과학기술대학교(총장 이효인), 한남대학교(총장 이승철) 등 대전권 대학 산학협의체 소속 3개 대학의 간호학과, 병원경영학과, 물리치료학과, 작업치료학과, 치위생학과, 응급구조학과, 방사선학과, 임상병리학과 등 보건의료 관련 학과 3·4학년 학생 총 41명이 참여했다.
이번 캠프는 국제환자안전목표(IPSG)에 기반한 환자 안전 시나리오 중심 실습과 조별 활동으로 구성됐으며 학생들은 병원 현장에서 다양한 보건의료 분야의 실무를 직접 경험하며, 역할 간 연계와 협업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