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언론속의 응구] 건양대 2026수시경쟁률 6.33대1.. 응급구조학과 16.31대1 '최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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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응급구조학과 | 등록일 | 2026-04-06 | 조회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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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는 12일 오후 7시 2026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했다. 총 1504명 모집에 9514명이 지원해 최종 6.3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정원외 전형까지 포함하면 1만168명이 지원했다. 보건의료계열이 강세를 보였다. 의학과는 43명 모집에 675명이 지원하며 15.70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간호학과도 181명 모집에 1221명이 지원해 6.75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응급구조학과는 45명 모집에 734명이 지원해 최고 경쟁률인 16.31대1을 나타냈으며 의과학계열 전체는 379명 모집에 3389명이 지원해 8.9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AI/SW융합대학 인공지능학과는 35명 모집에 160명이 지원해 4.57대1의 경쟁률을 보였고 글로컬캠은 616명 모집에 2878명이 지원해 4.67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글로컬캠에서는 재활퍼스널트레이닝학과가 30명 모집에 405명이 지원해 13.50대1, 유아교육과 20명 모집에 204명이 지원해 10.20대1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교육계열에 대한 높은 관심이 두드러졌다. 건양대는 해당 캠퍼스의 특성에 맞춘 차별화된 학제 개편과 실증센터 구축 등을 통해 교육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 사회과학학술원은 241명 모집에 1606명이 지원해 6.66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천승철 입학취업처장은 "힘든 대입 환경 속에서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지원자와 학부모님께 깊이 감사 드린다"며 "학생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사회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고의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학년 수시전형별 실기고사/면접고사는 내달부터 12월 초까지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수능최저학력기준 미적용 전형/모집단위는 11월11일, 의학과(수능최저적용전형)와 군사학전형은 12월12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지원자들은 건양대 입학취업처 홈페이지를 통해 일정과 안내를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72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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